안녕하세요 닥터뱅크머니입니다.
보조지표는 하나만 봐도 도움이 되지만, 서로 역할이 다른 지표를 겹쳐서 보면 실전에서 실수,오판이 확 줄어듭니다
오늘은 초보도 많이 쓰는 조합인
RSI + MACD + 거래량(거래대금)을 같이 볼 때 생기는 장점과,
차트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해석 순서(루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들어가기전 간단하게 기억하기 쉽게 알려드릴게요.
"RSI는 속도 / MACD는 방향 / 거래량은 진짜 힘"

목차
- RIS / MACD / 거래량 역할 한 번에 정리
- 3개를 겹치면 생기는 핵심 장점 6가지
- 실전 해석 순서 : 무엇부터 봐야 하나
- 매수/매도 시그널 조합 5가지 (실전 패턴)
-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 7가지
- 트레이딩뷰 세팅 팁

1. RSI / MACD / 거래량은 각각 무엇을 보는 지표인가?
RSI (상대강도지수) = 과열/침체 + 속도
- 상승이 너무 빠른지(과열), 하락이 과한지(과매도)
- 그리고 모멘텀(속도)이 꺾이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MACD = 추세 방향 + 전환 신호
- 상승 추세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지
- 하락 추세가 약해지는지
- 즉, 방향(추세)이 바뀌는 타이밍을 보는겁니다.
거래량(거래대금) = 확인
- 지표가 좋게 보여도, 돈이 안 붙으면 지속이 어렵습니다.
- 거래량은 "이 움직임이 진짜냐, 가짜냐"를 확인해줍니다.
2. RSI + MACD + 거래량을 겹치면 생기는 장점 6가지
장점 1) 과열 추격 확률이 줄어든다
RIS가 높다고 무조건 팔면 상승을 놓치고,
RIS가 낮다고 무조건 사면 떨어지는 칼을 잡게되는겁니다.
여기서 MACD와 거래량을 같이 보면
과열인데도 추세가 강한지 vs 과열이라 꺾일지를 구분하게 됩니다.
장점 2) 가짜 반등(데드캣)을 걸러낸다.
RIS가 과매도에서 튀면 반등이 나오긴 합니다.
하지만 그게 추세전환인지, 약세 속 반등인지가 핵심이죠.
- MACD가 아직 약세(음역역/하락)인데 거래량도 약하면
→그냥 반등(함정)일 확률이 큽니다.
장점 3) 다이버전스(괴리)를 더 신뢰도 있게 쓴다.
RIS 다이버전스, MACD 다이버전스는 유명하지만
단독으로 쓰면 "너무 자주" 나옵니다.
거래량이 함께 붙으면 진짜 전환 확률이 올라갑니다.
- 저점은 낮아지는데 RIS/MACD는 높아짐(약세 강화)
- 그 순간 거래량이 터지며 반등 → 전환 가능성 올라감
장점 4) 추세 지속과 전환을 동시에 본다
- RIS로 단기 속도를 보고
- MACD로 중기 방향을 보고
- 거래량으로 시장 참여(돈의 확신)를 본다
한 지표로는 못 보는 입체적인 판단이 가능합니다.
장점 5) 손절/익절 기준을 더 명확히 잡을 수 있다.
- RIS가 꺾일 때 바로 팔기보다 MACD 흐름 + 거래량 감소/증가를 같이보면
→ 분할 익절 타이밍이 더 안정적으로 잡힙니다.
장점 6) 무지성 신호 매매에서 벗어난다
보조지표는 신호등이 아니라 계기판입니다.
3개를 겹치면 "빨간불이면 무조건 팔아!"같은 단순 매매가 줄어듭니다.
3. 실전 해석 순서: 무엇부터 봐야 하나?
제가 보는 루틴인데 초보자분들은 이 순서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STEP 1. 거래량/거래대금 (힘이 있나?)
- 돌파/반등인데 거래량이 없으면 가짜일 확률이 높음
- 거래량이 유지되면 진짜일 가능성이 높음
STEP 2. MACD (방향이 맞나?)
- 추세가 위로 전환되는 중인가?
- 최소한 하락 힘이 약해지는 중인가?
STEP 3. RSI (타이밍이 과열/침체인가?)
- 이미 너무 과열이면 추격 금지
- 과매도에서 회복이면 리테스트 대기
핵심은 거래량(진짜 힘) → MACD(방향) → RSI(타이밍) 입니다.
4. 매수/매도 시그널 조합 5가지 (실전 패턴)
패턴 1) 건강한 돌파 매수
- 거래량 증가(평균 이상)
- MACD 상향 전환(또는 히스토그램 상승)
- RIS 50~70 구간에서 우상향
해석 : 추세+힘+타이밍이 같이 맞는 케이스
패턴 2) RIS 과열인데도 계속 가는 강세장
- RSI 70 이상 유지
- MACD가 강한 양의 흐름 유지
- 거래량이 유지되거나, 과열 후에도 눌림 때 감소-상승 때 증가
대응 : 전량 매도보다 분할 익절 + 추세 이탈 전까지 일부 홀딩
패턴 3) 과매도 반등인데 함정(가짜 반등)
- RSI 과매도에서 반등
- 그런데 거래량이 약하고
- MACD가 여전히 약세(하락 지속)
대응 : 추격 금지, 리테스트 지지 확인 전까지 관망
패턴 4) 전환 신호(다이버전스 + 거래량)
- 가격은 저점 갱신
- RSI/MACD는 저점이 높아짐(약세 약화)
- 거래량이 반등 구간에서 터짐
대응 : 소액 테스트 → 리테스트 지지 확인 후 추가
패턴 5) 분배(고점에서 거래량 터지고 MACD 꺾임)
- 상승 막바지에 거래량 급증
- RSI 고점에서 꺾임
- MACD 히스토그램 감소/데스크로스 시도
대응 : 비중 축소/분할 익절 우선, 추격 금지
5.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 7가지
- RSI 70 넘으면 무조건 매도(강세장 놓침)
- RSI 30이면 무조건 매수(떨어지는 칼)
- MACD 크로스만 보고 진입(거래량 확인 안함)
- 거래량 한 번 터진 걸로 확정(유지 여부를 봐야 함)
- 지표를 10개 이상 붙여서 신호가 서로 싸우게 함
- 지지/저항 구간 무시하고 지표만 믿음
- 손절가 없이 지표가 다시 좋아질 때까지 버팀
트레이딩뷰 세팅 팁!
- RSI : 14(기본)
- MACD : 12/26/9
- 거래량 : Volume + Volume SMA(20) 하나 추가하면 깔끔
- 화면은 가격창 + 거래량 + RSI + MACD 4단 구성 추천
저장용 체크리스트
- 거래량이 평균이상으로 유지되나? /
- MACD가 추세 전환(또는 하락 약화)을 보여주나? /
- RSI는 과열 추격 구간인가? 회복 타이밍인가?
- 지지/저항(구간)에서 발생한 신호인가?
- 리테스트 확인 후 진입했나?
- 손절/익절 기준이 가격으로 정해졌나?

3지표 조합의 목적은 정답 찾기가 아니라 "오판 줄이기"
RSI+MACD+거래량을 같이 보는 이유는 신호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추격매수, 공포손절, 가짜 반등 이 3가지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부터는
거래량(진짜 힘) → MACD(방향) → RSI(타이밍)
이 순서로만 보셔도 체감이 확 달라질겁니다.